보통 태어나서 한두달 안에 증상이 보이고
카사이수술이 성공못하면 이식밖에 답이없고
수술이 성공한다고 해도 어릴때 계속 각종 약 달고 병원에서 살았을거야 합병증 위험도 큰 병임
익준이랑 나이차이가 많이나는것도 아니고 두살차이인데 집에 저렇게 아픈 형제가 있으면 아무래도 어릴때 부모 관심은 아픈애쪽에 집중될수밖에 없는데
인물소개보면 익준이는 기특하게 동생 잘 챙기고 자란거같음
노는거 좋아하는 익준이에게 조금만 뛰놀아도 힘들 병 있었던 익순은 항상 챙겨줘야할 동생이라는 이미지 있을거같기도 하고
이런 동생이 커서 육군 소령이 됐으니ㅋㅋㅋㅋ 익준익순 관계도 궁금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