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2000년대 초 명곡들 중에 노래들 불러줬음 좋겠다고.
그 때 댓글로 곡 하나 적었었거든.
근데 그걸로 성에 안 차서 한 곡 한 곡 떠올리고
플레이 리스트에 추가 하다보니 한바가지 되서
앨범 한장 나오고도 남겠더라고. ㅋㅋㅋㅋㅋ
갤 분위기 지금 좀 날카로운 거 같은데 너네도 너네가 생각하는 노래 들으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고 꿀잠 자길 바란다.
너네가 생각하는 노래 댓글로 달아주면 더 고맙고.
그 노래들도 들어보게.
그럼 굿밤!
1.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 샾 (2001)
2. 고백 - 박혜경 (1999)
3. 마지막 사랑 - 박기영 (1999)
4. 그랬나봐 - 김형중 (2003)
5. 낙원 (feat. 이재훈) - 싸이(PSY) (2002)
6. 사랑합니다 - 팀(Tim) (2003)
7. 세가지 소원 - 이승환 (1999)
8. 늦은 후회 - 보보 (2001)
9.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토이(TOY) (1996)
10. 환생 - 윤종신 (1996)
11. 내게 오는 길 - 성시경 (2001)
12. 여름아 부탁해 - 인디고 (2002)
13. 봄날은 간다 - 김윤아 (2001)
14. I Believe - 신승훈 (2002)
15. 애니(Annie) - 윤종신 (2000)
헉 노래 다 좋아
다 너무 좋다ㅠㅠㅠ 저 중 하나정돈 나오지 않을까?ㅋㅋㅋ
이승환 - 잘못
여름아부탁해는 가능성있지않을까ㅋㅋㅋ밴드로 할만할거같은데
아 나는 음원발매 소취 얘기였어 ㅋㅋㅋㅋㅋ 뭐 들마 내에서든 음원이든 다 굽신굽신이지만 ㅋㅋㅋㅋ
혼성 생각하고서 자자 버스안에서 떠올리면 에바겠지? ㅋㅋㅋ
구구즈 노래방 비하인드에서 부르던 벌써일년
내입술따뜻한커피처럼 송화쌤 목소리로 부르는거 듣고싶다ㅠ 물론 송화쌤의 회상이라는 가정하에ㅋㅋㅋㅋ
'내가 너의 곁에 살았다는걸' 정원이가 부를다면 정말 눈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