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전혀 의도한 연출이 아니었는데
평론가들과 관객리뷰어들이 알아서 해석하고
좋은 의미를 부여해주는 게 너무 신기하고 고맙다
나도 다시 세번은 돌려봐야겠다
그래야 관객들의 해석을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