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경하는 사람이라 그런거 같은데 사랑이 아니라
근데 나만 치홍쌤 그냥 존경의 의미 같나
ㅎㅎ(122.32)
2020-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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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냥 좋아하는 감정이라고는 생각해본적없음
나도 브금깔고 연출 그렇게해서 그런거같음 존경의 의미가 큰거같긴해
난 선물 줬을때 안말하고 굳이 방에 선물두고갔다가 나중에 아무도 안오는 비오는날 캠핑 혼자 따라가서 자기가 줬다하는게 존경은 아닌거같음
나는 ㄹㅇ 존경하는 사람이면 씹가능
누가 존경의 의미로 비오는날 캠핑장을 찾아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데 상사캠핑 쫓아간거부터가 사랑이야.....사랑 아니면 비오는데 거길 갈리가없어
존경+호감인데 지금은 존경이 좀 더 큰 느낌
저런 참 윗사람을 처음만나서 존경할수도있겠지만 케미가 좋으니 아무튼 사랑맞음
존경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사랑이라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데 왜 존경이라는쪽은 글을 조심스럽게 쓰고 사랑이라는쪽은 상대의견 묵살하듯이 세게쓰냐
처음엔 존경으로 시작했다가 호감으로 변할지도 - dc App
다른데서 송화팀이 조화 교체작업을 볼때 분석한걸 봤는데 치홍 혼자 송화를 보고 있더라고 치홍은 송화에 대해 감정이 있긴할거같아 근데 그 장면이 별로 불필요한데 쓸데없이 길었거든? 송화(꽃)에 나비(치홍)이 다가오는걸로 해석하던데 나는 그게 다 조화였다는데 의미가 있을것같아.. 치홍이는 오래가는 라인은 아닐수 있다는 궁예가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