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랑 석민쌤 얘기중인데 둘 얘기에 끼지않고 뒤돌아서 개입 안하고 있음 혼자 속내 안드러냄
늦은 퇴근에 송화 연구실 들렀을 때. 송화가 안가고 일하고 있으니까 무슨 말 하려다가 말 안함.
정원이 신부 추천서 봄+우주 엄마 전화왔을 때.
이후에 정원이한테 진짜 의사 때려치고 신부될거냐 언제 말할거냐 말은 하는데 표정은 되게 서운해보임. 겉과 속이 다른말함.
은갈치 양복 입은 모습 비춰진거.
매몰차게 수술 미뤄달라던 요청 거절한 환자 딸 결혼식 가려고 입은거임ㅇㅇ 겉으론 그래도 속은 환자 생각함.겉으로는 또 스테이크 싫다는 둥 말과 행동이 다른 모습 보임.
쌍둥이들 앞에서 자신에 대해서 다 오픈 안하고 적당히 벽치고 피씨방 얘기도 그렇고 진짜가 아닌 말들을 함.
모아보니 ㄹㅇ 많넼ㅋㅋㅋㅋㅋ
준완이라는 캐릭터 자체의 겉과 속의 괴리감? 숨기고 있는 진짜 모습이 따로 있음에 대해 보여주는 것같은..
그럼 저게 럽라로 연결인건가
왜 다 럽라러 연결함? 난 준완이 캐릭터 자체를 보여주는 연출같음.
근데 99즈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이나 병원내에서 보여주는모습이 이중적 모습이라기엔 본인감정 잘 드러내는거같아서 럽라인가했음..
준완이 유독 거울씬이 많았었나?
준완이 이중적인 모습 거울로 표현했나보다ㄹㅇ소름
오 대박 이거다
준완이 저 이중적 모습을 깨야 송화랑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
근데 이렇게 보니까 거울이 진짜 많네
이정도면 노린 거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