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23시 50분 어린이날
10분만 기다려줄 수 있겠냐.
매년 어린이날에 아버지 기일로 슬퍼할 자식을 위한 의사의 배려라..
시발..... 나도모르게 눈물나와버렸자너.
고..간
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