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못한다던 응급의학과 조교수일수도 있겠네
익준이가 가르키는 손 방향이 너무나도 그 쪽으로 쏠림
그리고 아빠 친구들 이라고 한 것도 아니고
어쩐지 우주랑 송화랑 초면인거 치곤 너무 익숙하게 잘 챙기고 잘 따른다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