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사고던 병으로인해 아파서 오래동안 누워있고 혹은 다른세상으로 먼저 떠났거나혼자계신 어머니를 위해서 석형이가 계속 옆에 있어드리는게 아닐까 석형이랑 송화가 1회에서 동생한테 다녀왔구나 블루투스 이어폰이랑 뭐 주고왔다는게 좀 아음아픈 대화일수도 있겠구나싶다
나도 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