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때 애 떠나보낸 어머니
항상 애가 최우선이라 의사 간호사들에게 늘 짜증만 냈던 어머니
결국 애가 죽고나서 의사와 간호사들을 불러서 모음
다들 뭐라 한소리 하겠거니 싶어서 짜증내던 찰나
유연석이 다들 고생했다고 돌려보낸후 독박맞을 생각을 함
그런 상태에서 찾아온 어머니는
고생하신 의사선생님 감사하다며 머리를 푹 숙이며 감사를 표함
유연석은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앎과 애가 죽은 슬픔이 직접적으로 다가와서 폭풍오열
나또한 이장면에서 폭풍 오열 ㅠㅠ
아직 3화밖에 없었지만 지금까지는 이 장면이 제일 슬프다
나도 이때 진짜 많이 울음ㅜㅜ 연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자식 먼저 떠나보내는 부모 그림이 제일 아프긴 해
나도ㅠㅠㅠㅠㅠ
본체이름말고 캐릭으로 적어 드갤이다 안정원이야 알겠니?
나도 이때 뭉클하더라 연기가 좋아서 더 그랬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