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뒤통수를 쳐대는 통에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것들은 하나씩 다 의심스럽네
신발이 225에 신발에 발이 안맞았다 그랬는지 아니면 신발이 새신발이어서 그랬다그랬는지 하여간 발이 까졌댔나 뭔가 그런얘기였었지?
갑자기 궁금증 돋았는데 지금 다시 볼수가 없네..
225면 송화쌤인데 교회 프리마돈나인건 기억하는데 수술했던 쌤으로는 기억못하는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자꾸 뒤통수를 쳐대는 통에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것들은 하나씩 다 의심스럽네
신발이 225에 신발에 발이 안맞았다 그랬는지 아니면 신발이 새신발이어서 그랬다그랬는지 하여간 발이 까졌댔나 뭔가 그런얘기였었지?
갑자기 궁금증 돋았는데 지금 다시 볼수가 없네..
225면 송화쌤인데 교회 프리마돈나인건 기억하는데 수술했던 쌤으로는 기억못하는거 보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바빴는지 225 사이즈 스티커 안 떼신거 같다고 그랬어 송화 백퍼임
아 맞어 스티커 안뗀거였어. 그지 송화맞지?
감동 줄 수 있는 서사인데 거기에까지 반전을 줄까 싶다. 송화 맞을 것 같아.
레지인지 인턴인지 모르겠다고했는데 여튼 그정도면 오래된 일이니까 얼굴 기억못하는게 당연한거같음 프리마돈나는 최근에도 교회에서 계속 볼테니까 아는거지만
맞아서 먼저 쌍둥이 밝힘 그런 후에 프리마돈나 알아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