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들 리얼함이 가미되니

진짜 병원 들여다보는 느낌


아이 엄마가 아이 달래려고 병원 사람들을 적 또는 나쁜사람으로

만들어서 엄마가 구해주는 것처럼 하는 행동이라든지


싸가지 없는 의사 말투에 기분 나빠하는 보호자라든지


오랜시간 간병을 한 환자 보호자는 의사,간호사만큼 많은걸 알고 있고 예민하게 주시하고 있다든지


디테일이 좋음

잠깐 출연하는 사람들도 대사 있으면 연기 되는 사람을 쓰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