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환자에 무뎌지지도 않아서
의사 포기하고 신부되려는 정원쌤

너무 무뎌져서 무신경하게 느껴지는 겨울쌤

서로 딱 좋은영향일듯
처음엔 서로가 이해안갈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