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고 

익준이가 제일먼저 들어와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후면주차함

아마 자기사랑을 깨닫고 인정하는게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이뤄질거같고  익준이가  그러고있는 와중에

송화가 경적울리면서  브레이크없이  완벽하게  전면주차함

시작은 익준이보다 약간 느릴수있는데  일단 발동되면 브레이크없는거임. 일단 시작하면  직진이야직진!!!  이런느낌
익준이보다 약간빨리  자기맘을 인정할거같음 


근데 이둘앞에 정원이가  차를 가로막고 걍 세워두고 가벌임 ㅋㅋ 아마  누구에대한  사랑이든  시작은 제일 늦는데 가장먼저 결론이 날거같고 문제는 혼자서는  안되는거같고  익준 송화  둘중하나 아니면 둘의 도움이  필요한거같음.  주차를 본인이안하고 둘한테 맡겨서..

결과적으로  병원안으로 들어가는걸 최종목표 라고본다면 정원이가 익준이 송화보단  먼저 도착하는데  주차를 저둘이해줘야하는걸로 봐서 도움을 받을거같다라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