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지고
익준이가 제일먼저 들어와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후면주차함
아마 자기사랑을 깨닫고 인정하는게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이뤄질거같고 익준이가 그러고있는 와중에
송화가 경적울리면서 브레이크없이 완벽하게 전면주차함
시작은 익준이보다 약간 느릴수있는데 일단 발동되면 브레이크없는거임. 일단 시작하면 직진이야직진!!! 이런느낌
익준이보다 약간빨리 자기맘을 인정할거같음
근데 이둘앞에 정원이가 차를 가로막고 걍 세워두고 가벌임 ㅋㅋ 아마 누구에대한 사랑이든 시작은 제일 늦는데 가장먼저 결론이 날거같고 문제는 혼자서는 안되는거같고 익준 송화 둘중하나 아니면 둘의 도움이 필요한거같음. 주차를 본인이안하고 둘한테 맡겨서..
결과적으로 병원안으로 들어가는걸 최종목표 라고본다면 정원이가 익준이 송화보단 먼저 도착하는데 주차를 저둘이해줘야하는걸로 봐서 도움을 받을거같다라는 얘기임
아 이 글니 또 솔깃하네 진짜 다양하게 해석된다ㅋㅋ
그럼 익준도움받아 정원이 저 셋중 젤 빨리 사랑을 이루는건가ㅋㅋ
팔랑팔랑
그래서 익준이가 윈터가든 이어주는 역할인가? 이거 솔깃한다 진짜ㅋㅋ
이익준 역시 윈터가든 대주주
나는 그냥 정원이 응급 콜와서 너무 바쁘구나 쟤네는 진짜 찐친이구나 그러면서 봤는데 나 너무 ㅎㅌㅊ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준이 눈빛봤지? 전재산 윈터가든에 올인했음ㅋㅋㅋ
하긴 심지어 정원이 그때 겨울이가 콜해서 튀어간거니까 ㅋㅋㅋ
허얼 대박
응급실 배쌤 콜 아님?
아냐 겨울이가 진용이 엄마가 선생님은 뵙고싶다고 해서 콜했는데 나아져서 괜히 콜한거같다고 하는 대사가 있어
저날은 겨울이가 콜한거 맞음
이런 분석 재미짐
다양한 분석 좋다ㅋㅋㅋㅋㅋ
오 좋다
오 이런분석 재밌다 ㅋㅋㅋ 이렇게 생각 안해봤는데 그럴싸함
오,,,윈터가든적인 분석이야 ㅋㅋㅋㅋㅋ - dc App
익준이가 대주주ㅋㅋㅋㅋ
오 분석추 - dc App
나도 이런거같음 각자의 성격이 드러나는? 익준이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송화는 완전 직진, 정원이는 도움받아서
그리고 보통 후방주차 하는데 송화는 완전 직진해서 전방주차하는게 진짜 딱 그 캐릭터의 스타일을 알려주는거같음
오 신선해 좋다 ㅋㅋㅋㅋ
이 분석이 맞다면 송화는 본인을 좋아해주는 사람보단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직진할 것 같네
정원겨울 맞다면 실제로 익준 도움 받고잇는거자나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