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ㅈㅅ은 "신원호 감독님과 이우정 작가님의 작품을 정말 재미있게 봤고 그만큼 기다려왔던 작품이다. 익준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끄는 에너지 넘치는 인물이어서 즐겁게 연기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ㅇㄷㅎㄹ 1994'에 이어 신원호 감독, 이우정 작가와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된 ㅇㅇㅅ은 "대본을 받은 순간부터 기대가 컸던 작품이다. 배우들과 합도 너무 좋아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다정한 정원, 예민한 정원을 오가며 정말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다. 기대해 달라"며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작감은 검방안해도 되지??
해야되면 수정할께 댓달아주라구!!
두캐릭 다 재밌을거 같아서 기대가 커 빨리 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