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 평소대로 병원사람들한테 다정히 웃으며 말하고 있는거 바라보는 겨울이

여기서 포인트는 정원의 큰키
큰키때문에 올려다보는 겨울이의 시선
다정하게 웃는거 나한테도 해줘하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