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이긴 하지만
서로 보완시켜주는 관계라는게 맘에 들어
겨울쌤이 사랑하면서 귀여워진건 정원이 한정이고
환자들한텐 여전히 무던한 편인것 같아
이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의사로서 환자 위하는 맘이 없다는것도 아니지만
석형이 무뇌인 아기 에피소드만 봐도
겨울이 세세한 공감과 위로도 할줄 안다면(말로 하지 않더라도)
정말 좋은 의사가 될거같은데
이건 소아과의사인 정원에게 잘 배울수있을거같고
반대로 공감능력이 엄청 뛰어나면
환자의 아픔을 본인이 견디기 힘들어진다는 점에서
정원한테도 의사로서 고민에
겨울쌤같은 사람이 필요할거같아
상호보완인게 맘에 들어 ㅎㅎ
다 받는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좋다 그리고 비쥬얼케미도 좋음 둘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관계라는 설정 끌려
익준이 대주주 믿고 이 주식에 몰빵했는데 보면 볼수록 찐이란 생각든다 확신이 들어
다 받는다ㅠㅠㅠ
텍스트 존설
상호보완 관계네 설정 빨린다 - dc App
ㄹㅇ 극과극은 통하니까 윈터가든은 된다ㅠ
거기에 인물설정에 나온 마라톤이랑 100m육상선수 까지 완벽함
작가해라ㅋㅋㅋ 텍스트 존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