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적으로 40대라서 

감정이 폭이 크지 않고 다들 어쨋든 뭔일있어도 

현생살아야하는 40대라 ㅋㅋ 

보기 편한건있음 어떤사람한텐 감정선 생략으로 느껴질수있지만

현실이면 진짜 부모가 돌아가셨어도 챙겨야할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고 

이혼했어도 일은 하고 애는 봐야하고 

남친이 바람났다고 그게 내 일상을 지배할정도는 아니고 

이런게 딱 느껴짐 

어떤사람한텐 이게 감정선 생략으로 보일수있는데

내가보기엔 감정선 생략이 아니라 그냥 진짜 일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