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인생으로 살아왔다는 인물소개에도 있고
연애에 이골난 준완이지만
갑자기 절친 동생에 불꽃이 튀었을 때 절대 경솔할 수 없을 듯

4회 마지막 눈빛은 아마도 한참만에 익순이 보면서
자기 마음 확실하게 확인하게 된그런 눈빛같아 보였음
(눈빛 투머치토커, 눈으로만 몇만마디 말을 하냐)
익순이한테 고백같은 건 안 하고 진짜 불짜장만 먹고 올라올 거 같아.

그리고 인제톨게이트 문턱 닳도록 불짜장 팡계로 들락거리면서
서사 풀리지 않을까?
이소령은 잠시만 눈새로 살아주라,  김준완 애 타는 것좀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