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이라도 정략결혼 안하고 사랑해서 한 결혼 설정으로 가도 됐을 것 같은데
어차피 집안에 신부2명 수녀2명이라는 말도 안되는 설정도 있고
워노우정 세계관에서 재벌이 사랑해서 결혼하는게 말도 안되는 일도 아닌데ㅋㅋ
사랑없는 결혼이라서 불행했던 것도 아니고 나름 행복했다고 했고
가정은 나름 화목했던 것 같은데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정략결혼 설정이 ㅋㅋㅋㅋ
그렇다고 저걸로 종수랑 이어줄거였으면 종수가 아내를 너무 사랑했다는 걸로는 안갔을거같기도 하고..
어렵다ㅋㅋ
저분들 나이때는 대부분 중매결혼이라
궁예지만 로사는 부랄친구 종수를 한때라도 마음에 품고있었던거같아 하지만 종수는 부인만을 사랑했고 후에 정원아빠랑 정략결혼하긴했지만 좋은사람이니 나름 행복하게 잘 살았던거같아. 종수랑은 지금은 찐 친구로 남고 앞으로도 그럴거같고
나도. 1화에서 로사가 황회장에게 종수 결혼식날도 아무생각없이 표정이 없었다 뭐 그랬던 얘기로 보아 ㅋ
뭐 그럴만한 나이대지 성동일이 아들이자너 ㅋㅋㅋㅋㅋ ㅋ
재벌이면 연애결혼이 어려우니까 더군다나 나이도 있으신분들이니
막내가 40인데 시대 생각하면 그럴만한듯ㅋㅋㅋㅋㅋ
중매결혼이었던 거 같고 굳이 정략결혼이라는 말은 양가의 재력 레벨?을 설명하는 용도로 나오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