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찾아가서 고해성사 하는 장면도 나오고
뭐 이런 글들 보다가

궁예해봄

정원이가 찾아와서
저는 하느님의 자식인데 제가 죄를 제가 죄를
하면서 말 못하고 울면
신부님 예전처럼 파출소 거기로 오라고 해서
먹방에만 열중하는데

정원이가
겨울이 너모 조와 엉엉 하면
신부님 영혼없이 안드레아 일년만 더......뭐????
하면서 턱 빠지며
골뱅이 소면 주르륵 떨어뜨렸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형님도 대주주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