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도 다 꼬박꼬박받았고? 간호사도 의심안하고
얼굴을 진짜 검사할때말고 한번도 못봤다고하잖아
익준이는 친구 얼굴 아니까 그런데 병실 세개나 쓰는 vip 심기 건드리려는 의사도 거의 없을거고
뭐 드라마적 판타지? 가미하면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었을거같음 (물론 현실에선 저러기 어렵지않을까?)
근데 익준이가 아들 친구라는거를 그 부모가 몰랐거나 생각 안한게 아닌가 싶음
친구면 얼굴을 아는데
검사도 다 꼬박꼬박받았고? 간호사도 의심안하고
얼굴을 진짜 검사할때말고 한번도 못봤다고하잖아
익준이는 친구 얼굴 아니까 그런데 병실 세개나 쓰는 vip 심기 건드리려는 의사도 거의 없을거고
뭐 드라마적 판타지? 가미하면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었을거같음 (물론 현실에선 저러기 어렵지않을까?)
근데 익준이가 아들 친구라는거를 그 부모가 몰랐거나 생각 안한게 아닌가 싶음
친구면 얼굴을 아는데
그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익준이한테 이식을 받고싶었던거아닐까? 그만큼 수술을 잘하니까.
그런걸수도있고 아예 그부분을 생각을 안한걸수도있을듯 돈많이 내는 vip 의사 심기 누가 거스를까? 이렇게 생각한걸수도
몰랐던 건 아닌거 같고 윗댓말대로 익준이한테 수술받고싶었거나 아니면 알면 니들이 어쩔건데 내가 돈을 이만큼 내는데 어? 하는 배째라 아닐까
그리고 익준이는 수혜자 담당 의사라 그 아버지만 담당하고, 공여자인 아들 수술은 그 권순종(?) 교수가 담당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