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도 다 꼬박꼬박받았고? 간호사도 의심안하고

얼굴을 진짜 검사할때말고 한번도 못봤다고하잖아

익준이는 친구 얼굴 아니까 그런데 병실 세개나 쓰는 vip 심기 건드리려는 의사도 거의 없을거고 

뭐 드라마적 판타지? 가미하면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었을거같음 (물론 현실에선 저러기 어렵지않을까?)

근데 익준이가 아들 친구라는거를 그 부모가 몰랐거나 생각 안한게 아닌가 싶음 

친구면 얼굴을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