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그럼 그렇지" 하는게 송화가 살아오면서 아버지한테 많이 듣던 말이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악착같이 독하게 공부해서 의사된거 아닐까 하는?
엄마랑 전화할 때도 엄마가 "딸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딸 하나 더 낳을걸" 하는거 보면 송화 의사로 성공하기 전까지는 맨날 아들, 아들 거리던 집안이었을거 같고 송화가 의사로서 성공하고 아버지한테도 인정은 받지만 송화와 아버지 사이는 여전히 좋지는 않을듯
엄마랑 전화할 때도 엄마가 "딸이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딸 하나 더 낳을걸" 하는거 보면 송화 의사로 성공하기 전까지는 맨날 아들, 아들 거리던 집안이었을거 같고 송화가 의사로서 성공하고 아버지한테도 인정은 받지만 송화와 아버지 사이는 여전히 좋지는 않을듯
우리송화 응원해!!!!
나도 왠지 그럼ㅜㅋㅋ
오오 그럴듯하다
아버지 바꿔주려고 하니까 됐다고 병원 다왔다고? 뭐 그러면서 대화 피하려는 것도 살짝 보였음
이거였으면 좋겠다. 차별을 이겨내는 송화 보고싶어
이거일듯 송화캐릭터 진짜 존나 멋져
송화쌤 최고야ㅠㅠ
그런거같다
저거 미생 안영이 아니냐
개멋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