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매너 밴 인간ㅌㅊ로만 봤는데 오늘 다시 보니깐
신경 안 쓰는 척 연기하느라 입단속 못한 느낌 ㅋㅋㅋ
그렇지 않고서야 석형이 좀 빡쳤는데 겨울이 마음에만 맞는 브금을 넣었을 것 같지 않아
정원이가 "아 ㅈ됐다" 하는 거에 말실수+티났나... 둘 다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