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뒷담하는 자리에서

안정원 씨와 안정원 교수님 그리고 다시 안정원 씨였는데


두번째 만남에선 파격적으로 안정원이라고 하네 ㅎㅎ

뭔가 커엽다 심경변화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