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의 안정적 재정후원을 원했고 그래서  다섯이 모이게 된것 같아. 


석형이가 가진  정확한 의도나  감정은 잘모르겠지만 


정원이가 생각한건, 자기가  신부가 됬을때  키다리아저씨가 원만히 운영되게 하기위해서


VIP전담의를  친구들로  해놓고  키다리 아저씨로의 안정적 후원은 송화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큰그림그린거 같음. 



근데 석형이가 밴드를  원했던게 꼭  단순히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 혹은  함께할 시간에 대한 욕구만은 아닐거같은 생각이


들어서...뭔가 좀더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동기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