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에서는 세상 무심하고 무덤덤하고 시크하고 타인이랑 얽매이는것도 꺼리며 팩트 얘기하면서 일에 충실한 의사였지 않음?
3회부터는 짝사랑무새로만 그려지는게 이상하다...?
캐릭터 입체적이게 그리고 싶은게 오히려 캐붕을 만든거같은데
아니 뭐 귀엽고 귀여운건 좋은데 ㄹㅇ다른 캐릭터 같음
지금 모습은 익순이랑 방에 같이 두면 짱친되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