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에서는 세상 무심하고 무덤덤하고 시크하고 타인이랑 얽매이는것도 꺼리며 팩트 얘기하면서 일에 충실한 의사였지 않음?
3회부터는 짝사랑무새로만 그려지는게 이상하다...?
캐릭터 입체적이게 그리고 싶은게 오히려 캐붕을 만든거같은데
아니 뭐 귀엽고 귀여운건 좋은데 ㄹㅇ다른 캐릭터 같음
지금 모습은 익순이랑 방에 같이 두면 짱친되게 생김
3회부터는 짝사랑무새로만 그려지는게 이상하다...?
캐릭터 입체적이게 그리고 싶은게 오히려 캐붕을 만든거같은데
아니 뭐 귀엽고 귀여운건 좋은데 ㄹㅇ다른 캐릭터 같음
지금 모습은 익순이랑 방에 같이 두면 짱친되게 생김
ㅋㅋㅋㅋㅋㅋ ㅇㅈ
캐붕이라기엔 그 모습이 한화밖에 안 나와서. 근데 정원이 일빼고는 여전히 남한테 무관심한 것 같아. 아동학대 씬보면.
일빼고 남한테 무심한 캐릭터는 진짜 아니다 캐해석 다시해;;;;;;; 모든것에 관심이 있는데 장겨울마음에만 관심이 없다고 하면 모를까
나 장겨울 얘기하고 있는데...?
정원이 관련 일 빼고 라는 말임
근데 그런 사람들이 아주 없는갓도 아니잖아 데면데면 하다가 좀만 말트면 친근해지는 애들 ㅋㅋ
나도 사실 처음엔 무감정냉미녀 겨울쌤x감정충만 온미남정원쌤 요 관계성 바랬긴 했음ㅠ둘이 불꽃 튀면서도 텐션있는 관계성 바랬는데 지금도 나쁘진 않지만 아쉽긴함ㅜ
ㅇㅈ 간호사가 먹을 거 권하는 것도 듣는사람 무안하게 거절할정도로 사회성없는 마이웨이처럼 보여주더니 갑자기 인턴잘챙기고 타과의사들하고 겁나잘지냄 농담도 하고
사랑앞에서는 다른 겨울의 성격을 보여주고 싶었나보지 캐릭이 한 성격만 가져가도 재미없음
캐붕얘기가 또... ㅋㅋㅋㅋㅋ
2회에 제대로 등장해서 3회에 인물내용 추가되고 이제 4회차인데 뭐 ㅋㅋ 스크린타임 많이 가져가는 캐릭터도 아니고 아직도 캐릭터 설정 풀어가는 단계라고 생각
뭐 사람이 그런모습도있고 이런모습도 있나보다 하자
ㄱㅆ ㅇㅇ그렇게 생각해야겠다 쿠ㅠ
한 회가 한 달이니 한 달 동안 짝사랑이 깊어지면서 좀 변했구나로 이해하고 있어
사람 성격이 하나니? 그럼 익준이 장난스러운 모습에서 진지해지는것도 캐붕이야? 정원이 재벌인데 가난한척하는것도 캐붕일세
여전히 일에 있어서는 무던하고 말없이 공과사 구분해서 열심히 하는 캐 맞는거같은데? 그 2화 한씬으로 장겨울캐를 확신한거면 너무 단면만 본거같음
솔까 서포트역이라 그냥 넘어간거지 주연 5명중에 저렇게 성격 달라졌으면 캐붕이다 뭐다 난리났음 - dc App
나도 응급간호사나 전공의랑 일부러 거리두나? 그부분 좀 그랬어
그냥 바빠서 담에 먹을께요 해도될걸 굳이 단거안좋아해요거짓말까지해야되나 싶어서
아쉽긴함 짝사랑모드도 귀엽긴 한데 정원이랑 가치관이나 성향차이로 조금 더 대립하는 모습 보여주다가 스며들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아서 ㅋㅋ 럽라는 확실히 겨울정원 보는데 앞선 이유때문에 익준겨울 씬을 재미있어하는 반응 있는 것 같음 익준앞에서는 초반 겨울이 모습이 잘 나오니까ㅋㅋ
정원이 좋아하면서 성격이 달라진 걸 보여주고 싶었나봄 ㅋ 겨울말고도 전개가 넘 빨라서 감정선 따라가기 힘든 건 있음 ㅠㅠㅋ
ㅇㄱㄹㅇㅜㅜ주1회 진짜 아쉬움 시간전개가 막 1개월씩 뛰니까ㅜㅜ
나도 좀 당황스러움ㅋㅋ 분명 사회성 좀 부족하고 무뚝뚝하고 시크한 캐릭이었는데 간식 먹으라는 동료 제안도 단거 안좋아한다고 거절하던 애가 갑자기 몽쉘 엄청 먹고 봉쌤 얘기 들을때 보면 레지던트들이랑 다 친한 인싸같음ㅋㅋㅋㅋ
솔까 공감 조연이니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아예 딴사람같음
별로 모르겠는데 아직도 뚱해보여 ㅋㅋ
계속 좀 뚱한 표정이지 않아?ㅋㅋㅋ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뭔가 입 댓발 나와서 꿍시렁대는 느낌으로 말하는데
응급실 쌤이랑 간호사 씬, 애엄마한테 상황 설명하는 씬 보면 그냥 타인한테 무관심한 캐릭터인데 갑자기 민하쌤이랑은 절친미 느껴지고 실습생 간식 챙겨주는 장면에서 띠용?!?스럽고 ㅋㅋㅋ 근데 또 환자들 대하는거 보면 여전히 무심해보임 뭐랄까 약간 자기일 아니면 별신경 안쓰는 캐릭터 같아서 정은 별로 안가는데 그러려니 함
자기는 몽쉘 두 개 먹고 다른 사람들은 노맛 마미손파이 줘버림
ㄴ마미손도 맛있는데.. 지는 몽쉘 다과계에서 비싸고 희귀템 먹고 실습생들은 부스러기 다 떨어지는 마미손 주고
나도 그냥 무심+귀여운면 여러 면이 공존 하는걸로 이해할려고함
슬의 캐릭이 원체 현실성이 떨어지니 쉽게 캐붕 얘기 나오지
이햐 캐붕에 연기를 못하니 어쩌니 ㅋㅋㅋ 이런글 쓰는 애들은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 캐붕이라 하면 뭐라할지가 참 궁금해 우정이가 조연 캐릭터따위는 신경 쓸 겨를이 없나보지ㅋ
222 4회밖에 안지났는데 캐붕이니 뭐니ㅋㅋㅋ
배우분 너무 잘하고 있는데 갑자기 뭔 연기 갖고 그럼? 캐릭터가 이도저도 아닌거 같으니깐 쓴 글인데 어그로도 끌려고 한것도 아님 그냥 여러면이 있는 캐릭터라고 댓 보면서 이해할려고함
연기글 남긴 아이피 캡쳐해놨음 심지어 통피도 아니던데? 댓글에 떡하니 써있다가 칼삭하는 게 참 ㅋㅋ
캐붕??
적어도 일관성은 아예 없진 않은데 찜찜한 부분이 있긴함..
이글도 박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아무데나 캐붕이래
뭘 다 박제래 박제무새나셨네
??솔직히 캐붕끼 없는건 아니지 않음? 그리고 충분히 나올 얘기꺼리 맞는데 웬 박제
근데 이 얘기 여기서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데서도 종종 나옴 겨울이 언제 저렇게 변했냐와 더불어 준완이는 갑자기 익순이를 왜 좋아하냐 등등 주1회고 한 회 한 달이니까 감정선 널뛰는게 아쉬워서 하는 말이겠지
아 이것도 그렇긴함ㅠㅠ감정선 관계성 시청자가 처음보는건데 더 좀 촘촘하게 그려줬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지만 지금도 좋으니 뭐 그냥 넘어감ㅋㅋㅋ지금도 존잼
슬슬 캐릭터가 그려지고 설명되고 있는 중인데 뭐 벌써 캐붕이야? 그럼 어떻게 나와야되는건데? 어이없음
2회 때랑 확실히 다르긴하지...음? 하다 싶은 생각보다 많음 그럼 캐붕까진 아니라고 치고 좀 일관성 없는부분 있다고 생각할려고함
ㄴㄴ 겨울캐에 어떤 일관성이 있어야 할 정도의 이야기나 비중이가 있었었나? 겨우 4회 끝났고 앞으로 입체적인 스토리 진전이 기대되는 캐라고 봄
ㄴ 갤러들이랑 얘기하다보니깐 아리송하다ㅋㅋㅋㅋㅇㅇ나도 기대함ㅎㅎ
성격은 몰라도 입맛 달라진 건 좀 신기해
캐붕이라고 이야기하는거 자체가 예의가 없는건데 조연캐라고 쉽게말하나
ㄴ 사랑에 빠지면 차가운 얼음도 녹는다 겨울이 캐붕이라는 소리 진짜 이해안됨 본체 연기 넘사랑스럽고 정원이외는 여전히 무뚝뚝함
정원이외에는 여전히 무뚝뚝하던데 무슨 캐붕얘기까지 나오지?
사람은 입체적이니까
악의적인 프레이밍이다 사랑하면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는데 겨울이가 보는 세상이 그렇지 않겠냐 더군다나 오직 정원이와 관련된 세상만 핑크빛이고 나머진 여전히 회색빛이야 짝사랑에 빠진 겨울이 너무나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마구마구 응원해주고 있고만 겨울이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