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예나 텍예 뜨면 그걸로 일주일동안 궁예하면서 놀고 그래야하는데, 텍예에는 너무 영혼이 없어서 궁예할거리가 없고 영예는 믿을 놈 하나 없다는 걸 너무 빨리 깨우침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이거 5화 예고는 아니고 첫방 전에 종합예고인지 티저인지에 나왔던 장면인데, 5화에 나올 것 같아. 익준이가 겨울이한테 정원이 우리집에 있다고 말한 장면이랑 옷이 똑같아!

이때 대사가 "적당히 좀 해라 적당히" 뭐 이런 대사인데, 그땐 누구한테 하는 말인지 몰랐는데 지금보니 송화 방인듯? 뭘 적당히 하란걸까? 일 좀 적당히 하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