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연하,정선민 감독해서 커리어 갉아먹은거 생각해보면
전주원은 계속 건물주하면서 지난 10년처럼 위성우랑 계속 콜라보가는게 행복사지. 우뱅에서 위성우가 아빠 역 전주원이 엄마 역 임영희가 왕언니 역
쉬엄쉬엄 편하게 가는게 본인 건강에도 좋은거다. 굳이 감독한다면 박신자컵이나 가끔 국대감독이나 하지 뭐 짧게짪게
전주원은 계속 건물주하면서 지난 10년처럼 위성우랑 계속 콜라보가는게 행복사지. 우뱅에서 위성우가 아빠 역 전주원이 엄마 역 임영희가 왕언니 역
쉬엄쉬엄 편하게 가는게 본인 건강에도 좋은거다. 굳이 감독한다면 박신자컵이나 가끔 국대감독이나 하지 뭐 짧게짪게
이모는 뭐지ㅋㅋ
이모보다는 큰언니ㅋㅋ
우뱅에서 전술도 짜고 훈련지도도 하고 연봉도 감독급으로 받을걸
내 말이. 사실상 감독대우 받고있는데 굳이
선수들과 사이도 좋고 감독이랑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구단에서도 인정받고
정답
전빠 변빠 우상화는 아직도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