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정규리그에서도 그랬고
포스트시즌도 그랬음
강이슬을 위한 패턴으로 인한
동료들체력적 희생이나 기회비용의 가치는
강이슬 연봉의 배는 넘어
근데 무득
챔결 4차전만 봐도 답 나오잖아
허예은이 공격옵션 뒤로 빠져 있고
동료 찬스만 보다가
2쿼후반부터 지도 안되겠는지
자기득점 보기시작하면서
9점차 뒤지던거 역전시키고 7점차까 리드했어
그후 오반칙 퇴장당할때까지 줄곧 리드했지
허 나가니깐 뒤집어졌고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