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김)단비 언니가 오고, (박)지현이도 팀의 중심으로 커야 하는 선수다 보니 제가 욕심을 내려놔야 하는 상황이 됐다"며 "하지만 막상 코트에 들어서면 저도 해오던 것이 있어서 욕심도 생기고, 속상할 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뭔가 우뱅 서열에서 밀린 느낌에서 오는 허무함도 있을듯
김밥 온다면 새로운 도전이자 그동안 해온 농구와 다른 농구에서 오는 도전의식과
박지수와 원투펀치를 함으로써 그동안 느낀 속상함 상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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