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심성영같은 선수가 못한다고 해도
대하는 태도 봐라.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임.
김밥 선수들은 실력 좋아도 위계 질서같은게 없는 느낌임.
아무리 경기장에서는 선후배가 없다고 하지만,
김밥은 선배들이 후배들 눈치보는 팀이라고 느껴질 정도임.
박혜진같은 모범생 타입의 선수는 거기 안가는게 맞다.
김정은, 김단비같이 호전적인 선수들이 간다면 또 모를까....
아무리 심성영같은 선수가 못한다고 해도
대하는 태도 봐라.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임.
김밥 선수들은 실력 좋아도 위계 질서같은게 없는 느낌임.
아무리 경기장에서는 선후배가 없다고 하지만,
김밥은 선배들이 후배들 눈치보는 팀이라고 느껴질 정도임.
박혜진같은 모범생 타입의 선수는 거기 안가는게 맞다.
김정은, 김단비같이 호전적인 선수들이 간다면 또 모를까....
ㅇㅈ 강아정도 그렇게버려졌지 ..
홍아란이 아니라는데?
홍아란이 뭐랬는데?
팀 내부질서가 엉망진창이고, 그걸 방조 내지는 조장하는게 코칭스탭과 프런트들이다. 이따위 팀이 잘 돌아갈리가 없고, 그러니 106같은 애들이나 그 팀 응원하는거지.
염윤아 한명한테만은 깎듯하다 왜 위계가 없다생각?
그러니까 문제인거지. 행동에 일관성이 없고 사람 가려가며 행동하니까.
우뱅이랑 보면 비교되긴함 우뱅은 선배들이못한다고 무시당하는일은 없음 고아라 노현지한테 그런낌새보이는 후배들 하나도못봄
되는 집안과 콩가루 집안의 차이지 뭐
걔는 완장 차고 있으니까
이거 까는 것 같은데?
요즘 보니 이윤미도 그런 못된 문화에 물들어가는것 같더라구 본인 플레잉타임 늘어났다고 선배들에게 그러면 안되는데
원팀이 절대 못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