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가는건 찬성한다 그걸 반대하는건 아니다 근데 그걸 직전에 말하는게 어딨냐 우뱅은 뭐가 되냐 (박진호도 우뱅 충격 많이 받았다함) 갈때 가더라도 절차 제대로 계획 제대로 갑자기 자기 해외진출한다고 통보식으로 말하는건 잘못됐다 이게 틀린말이 있나? - dc official App
저걸 구단옹호 한다고 까는애들이 이상함 저런사례가 생기면 밑에 후배들도 해외 나갈수있는 기회가 줄어드는건데 어떤구단이 저걸 좋다하냐
기간이 10일이나 있었는데 진작에 연락취해서 어떤 스탠스인지는 구단에서 알아봐야지. 선수가 FA인데 먼저 연락함? 구단이 애초에 박지현은 3억 족쇄면 끝이다 생각하고 세월나네월아 하다가 마지막날 연락해서 이렇게된거지. 뭔 선수탓을 함
그거야 다른구단으로 이적한다면 그건 우뱅이 잘못한거고 해외리그는 임의처리 문제가 있는데 당연히 선수가 구단에 어떻게 되는건지 문의해야지
선수입장에서는 해외진출이나 타팀 이적이나 마찬가진데 왜 그걸 선수가 먼저 연락해서 말해줘야하냐고. 구단이 애초에 연락 일찍해서 의사 타진해봤으면 이렇게 안됐을건데, 모든걸 선수탓 돌리는건 구단이 갑질하는걸로 보이는데?
임의처리가 문제면 언제 하든 먼 상관이냐? FA 계약이면 원론적으로 딴팀가도 되는데 구단에서 3억만 믿고 제대로 일 안한거지
거기다 핏대 세워가면서 방송에서 구단입장만 주구절절 나열해대는 그 기자는 진짜 기자자격 없고
류기자가 그 정도로 얘기했음 이슈도 안됐다
우뱅에서 3억 족쇄만 생각한게 문제지 박지현이 무슨 잘못을함
박지현 자기 3억 족쇄로 우뱅이 안심하고 있는거 알았자나 누가 생각이나 했겠냐 자기가 먼저 이야기 해야지
그게 포인트가 아니었음. 지도 잘 모른다면서 에이전트가 바람을 넣었네 어쩌네 한 순간 류는 기자 자격 상실임. 저런 인간이 뭐나 되는 듯 떠드는 게 여농판이라는 게 웃길 뿐.
기본적으로 구단이 갑이고 선수가 을이라는 생각을 멋지게 깨줘서 통쾌하네.
우크블은 달라 주전급 선수면 을아님
저 말 하기전에 무슨 말 했는지 다시 보고와서 떠들어
리그 못 씹어먹는데 나간다고? 국내에서 더 배울 수 있는게 있다 ㅇㅈㄹ 자세 높은게 문제 이딴 소리 하다가 채팅에서 개같이 욕먹음
비인기 스포츠니 저런놈도 기자랍시고 나대는거지 이게 팩트다
기자라는 분이 응원을 못해주고 우뱅 대리인이니 위성우가 인터뷰 햇잔어 시즌중에 이미 얘기햇다고 그래서 말릴수도 선수 미래를 위해서 좀 보아라 - dc App
그럼 그걸 씨발 계약 끝나고 fa 때 말하지 언제 말하냐? 구단은 선수 방출할 때 노동법 따라서 한 달 전에 미리 말해주냐? 절차대로 잘 해도 지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