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안(BNK -> 하뱅) : 4인보호
하나은행 예상보호선수 : 진안, 양인영, 정예림, 김정은
BNK의 지명 유력선수 - 박소희
신지현을 데려다 트레이드한다 조합을짠다 했지만, BNK의 영입폭발로 이건 불가능할듯.
보상선수 지명후 역트레이드해서 우뱅에 넘길 가능성도 있지만 트레이드 복잡해져서 쉽지는 않을걸로 보임.
결로은 어쨌든 가능성을 보이는 빅사이즈 가드는 무조건 데려올만 함
2. 김소니아(신한은행 -> BNK) : 4인보호
BNK 예상보호선수 : 김소니아, 박혜진, 이소희, 안혜지
신한은행의 지명 유력선수 - 박성진
개인적으론 안혜지를 싸게 잡고 이리저리 조율할거라 생각했으나
박정은감독의 코멘트를 보고 이런생각은 접어버림.
안혜지는 BNK의 성골 그자체라고 보고 무조건 보호한다고 보게 되었음.
신한은행이 신이슬을 영입한다면, 보상선수로 넘어가는 선수를 박성진과 재트레이드 할 가능성이 매우높다고 봄.
삼성생명은 배혜윤 후계자를 모으려고 하는중이고 긁어볼만한 자원을 모으고 있는데,
김한비가 은퇴할예정인 이상 유망주센터자원을 선호한다는건 유명한 사실이니까.
신한은행입장에서도 박성진을 넘기게 되면 우리은행이 순위가 높은 상황이라 사실상 보호가 5인으로 늘어나는 상황이 되기때문에 해볼만한 딜이 될듯.
3. 박혜진(우리은행 -> BNK) : 5인보호
BNK예상보호선수 : 김소니아, 박혜진, 이소희, 안혜지, 박성진
우리은행의 지명 유력선수 - 한엄지
BNK에서 영입실패라는 식의 프런트언급이 기사로 나올정도인 상황이고
다수의 FA영입으로 1억8천의 연봉을 팀이 부담하기 어려운상황이 되었음
우리은행이 데려가지 않는다면 트레이드를 알아봐야 할정도로 팀 페이롤에 압박을 받는상황이라 풀어줄것으로 전망.
우리은행에서도 김단비와 친분이 있는선수를 픽하면 적응문제도 적을것이고, 스타일이 보급형최이샘인데다 일단 사이즈가 있는선수라(180cm)
픽할수 있다면 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4. 최이샘(우리은행 -> 신한은행) : 4인보호
신한은행예상보호선수 : 최이샘, 구슬, 김태연, 김진영
우리은행의 지명유력선수 1.이다연 or 2.이경은
여기는 내 뇌피셜 다른상황보다 더 진하게 들어가는데,
신한은행이 신이슬을 영입한다고 가정하고 생각했음.
신이슬을 신한은행이 영입하는경우 보상지명에서 우리은행은 후순위로 밀림.
삼성이 니즈가 있는선수는 센터자원이므로 BNK에서 데려온 박성진으로 때우고, 아마도 변소정을 임시로 삼성에 보냈다가
박성진-변소정을 재트레이드 하는방식을 선택할것으로 보임. 이렇게 되면 우리은행에는 사실상 5인보호의 장막을 칠수있음.
그렇게 되면 유망주중에는 이다연이 그나마 키워볼만한 자원으로 선택될거라 생각함.
운동능력, 3점능력이 괜찮기 때문임. 다만 수비문제는 감코진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거라고 봄.
이경은을 언급하는 경우는 하나은행과 보상선수로 신지현 트레이드를 노릴경우에 해당함.
올해 하나은행은 김정은을 데려와서 중박은 치는 시즌을 보냄.
김정은 은퇴전에 플옵을 더 진출하면서 팀내 모아놓은 유망주를 키우고, 경험을 쌓으며 대권에 도전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달콤한 노장맛을 봤고, 이러한 상황에서 팀내 페이롤 문제로 메인가드인 신지현을 내보내야만 하는 일이 발생했음.
신지현을 내보내면 비는 연봉이 1억정도가 되는상황 + 김애나-고서연으로 아직 풀시즌을 치르기는 빡빡한 상황으로 보임.
그렇다면 김정은과 친분이 두텁고 후배들에게 경험을 전수해줄만한 이경은을 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우리은행에서는 일단 메인스쿼드를 채워야 하고, 페이롤도 넉넉하기때문에 신지현-이경은 트레이드 발생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함.
5. 나윤정(우리은행 -> KB) 6인보호
KB예상보호선수 : 박지수, 허예은, 강이슬, 김민정, 염윤아, 나윤정
우리은행의 유력지명선수 : 이윤미
염윤아를 풀면 위성우 성향상 100%염윤아 찍어간다는걸 그 똑똑한 KB프런트가 모를리가 없음.
챔결에서 봤듯이 염윤아가 KB수비의 핵심축임. 그래서 염윤아를 묶을거라고 봄
보통은 우뱅은 센터필요하니까 김소담 데려갈거라고 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우뱅은 센터나 사이즈있는 에이스수비는 김단비가 함. 그리고 한엄지를 데려올거라 몸으로 하는수비는 한엄지쪽으로 넘길 가능성이 생겼음.
지금 우뱅에서 유출이 심한수비포지션은 앞선라인이라고 봐야함. 이명관도 올시즌 수비는 몸싸움을 바탕으로하는 포워드수비였지, 상대 가드라인 수비를 하지않았음
그렇게 보면 챔결에서 생각보다 우뱅 앞선라인을 잘 압박했던 이윤미를 픽할 가능성이 크다고 봄.
손질도 좋았고 큰경기임에도 경기 집중력도 좋았음. 젊은선수인데도 주눅들지않고 잘 뛰었다고 생각함.
내가 느낀걸 현장에서 본 감코진이 인지하지 못했을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윤미를 픽해서 나윤정이 하던롤을 주지않을까 생각함.6. 신이슬(삼성생명 -> 신한은행??) 4인보호
이경우는 아직 확정이 아니라서..... 다만 데려간다면 위에 언급한내용으로 대체함.
글 내용은 100% 내 뇌피셜이고 인증된바 없음.
부디 재미로만 읽어주길 바라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도 욕은 하지 말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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