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해설은 우뱅이 잘하기만 하면 3옥파 옥타브로 소리를 지르는데,
정은순 해설은 특정선수에 대한 편애가 어마무시함.
특히 박지수와 신지현에 대한 애정이 엄청났는데,
박지수를 마치 센터로서 외로운 싸움을 했던 본인에 빙의시키는지
김밥 경기 되면 경기 시작부터 끝까지 박지수 칭찬만 하다가 끝남.
그래서 특히 박지수의 활약과 김밥팀 승리를 방해하는 우뱅에 대해서는
거의 한일전 수준으로 편파를 했던 기억....
박혜진, 임영희가 득점하면, 침묵을 지키던거 생각난다.
신지현에 대한 칭찬도 대단했는데,
그 당시 신지현은 잘할때도 아니었음.
부상 복귀후 얼마 안된때였고, 김지영, 김이슬과 경쟁하던 수준이었음.
그래서 그 당시 김밥 vs 하뱅이 붙는 경기를 정은순이 해설하면 가관이었음.
박지수, 신지현 칭찬만 하다가 끝남. ㄷㄷㄷ
뭐, 이런 식의 편애가 심했는데,
그래도 다른 해설진들이 선수들 감싸면서, 좋게좋게 얘기하는것에 비해
선수들이 못할때 특유의 톤으로 팩폭을 잘하는게 있어서
재미는 있었다.
강아정이 박혜진 명치가격해도 우뱅보고 알아서 조심하라고하고
웃긴건 국대경기에는 편파안해서 웃김. 국대경기는 편파해설해야하거늘 차분해서 노잼
아마 공중파라서 그러지 않았을까???? ㅋㅋ
공중파아니고 kbsn
국대경기는 노답경기 많어서 포기한거아닐까?
ㅋㅋㅋㅋㅋ생각나네
은순좌 김단비도 좋아했음 김단비 버저비터넣었을때 정은순 방언터졌음
ㅇㅈㅋㅋ
박빙 경기 해설은 제일 웃김
박지수와 본인 모교 인성여고 출신들 편파가 대단했지 특히 지금은 은퇴한 서수빈과 김지영등은 무슨 특급 가드인거 마냥 치켜 세웠음
나중에 한 10년 지나면 오재원 열정 개쩔었다 이런글 야구 갤러리 에서 나오겠네 ㅋ
감정적으로 해설하는게 재밌었음 못하는 선수 대차게 까는것도 웃겼고 ㅋㅋㅋㅋ 편파도 감정적인 해설의 일부분이었을거임. 편파는 하더라도 너무 사리는 김은혜 보다는 잼나더라 - dc App
비교불가 존잼
진짜 중독성 쩔음. 그립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