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꼴지만 하다가

은퇴전에 4강이라도 올려주고 싶어서

개고생할거 알고 왔는데

갑자기 우승해버리면 레전드로 남겠지?


캔디스 파커가 고향 시카고로 와서 개고생하다가 갑자기 우승하고

오열한거랑 비슷한 느낌?

근데 캔디스 파커도 고향팀 시카고 우승시키고 이적했잖아?


김정은도 하뱅 우승시키고 븐크와서 븐크도 우승시켜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