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의 이적 이야기는 생각보다 복잡한 이야기가 있다

박지현이 자신의 해외진출 과정을 말하면서 우뱅과 오래전 부터 이야기 했었다고 말했는데

완벽한 사실임

오히려 우뱅과 박지현과의 거래가 재미가 있는게


박지현 : 저 3년 안에 해외 보내주세요 저 갈건데요

우뱅 : 알겠어 보내줄게 그런데 너가 능력을 보여야(스탯을 찍어야) 가기 쉽지 않겠어?

박지현 : 할게요 무조건 할게요 약속 한거죠?


결국 우뱅은 각성한 박지현을 데리고 우승했고

박지현은 본인이 바라는 해외 진출에 성공했음

팀의 성장, 자신의 성장을 가지고 윈윈 한거지


그리고 오늘 언론 기사 포함해서 우뱅이 끝까지 박지현을 챙겼고 정성을 보였음

이제 박지현이 활약하고 응답해야 할 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