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의 이적 이야기는 생각보다 복잡한 이야기가 있다
박지현이 자신의 해외진출 과정을 말하면서 우뱅과 오래전 부터 이야기 했었다고 말했는데
완벽한 사실임
오히려 우뱅과 박지현과의 거래가 재미가 있는게
박지현 : 저 3년 안에 해외 보내주세요 저 갈건데요
우뱅 : 알겠어 보내줄게 그런데 너가 능력을 보여야(스탯을 찍어야) 가기 쉽지 않겠어?
박지현 : 할게요 무조건 할게요 약속 한거죠?
결국 우뱅은 각성한 박지현을 데리고 우승했고
박지현은 본인이 바라는 해외 진출에 성공했음
팀의 성장, 자신의 성장을 가지고 윈윈 한거지
그리고 오늘 언론 기사 포함해서 우뱅이 끝까지 박지현을 챙겼고 정성을 보였음
이제 박지현이 활약하고 응답해야 할 때이지
우뱅은 박지현 인터뷰 할때마다 우리 박지현 우리 박지현 하더라... 비판하는 쪽에서는 느그 박지현 또는 저 박지현이~.
박지현이 WNBA드래프트 모의 순위에 계속 오르락 거릴때도 기회되면 보내준다 위성우 감독이 인터뷰도 했었음. 그 때 결국 드래프트에 예상외로(낮은 순위로의 가능성이 점쳐지긴 했었음)오르지 못한게 아쉽지
박지현이가 WNBA 모의순위에 오르락 거린적이 없어 날조하는 병신새끼야. 211.234 이 병신은 계속 갤에서 멍청한 쌉소리만 하고 있네
우리 박지현. ㅋㅋ 경기중에 쌍욕을 그렇게 해 대면서, 경기 안플리면 멀쩡히 잘 뛰고있는 박지현만 혼내며 그렇게 갈구면서. 우리 박지현. 위성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의 표본.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