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박혜진 잠수일때

박신자컵 국제전되면서 주전뛸때도 6명씩 갈갈 되면서도
박혜진 탓한적없고 기다려줌.

말없이 잠적일때도 그동안 힘들었다고 지쳤다고 지켜줌.

복귀후 이지샷미스에 예전같지않을때도 기다려주고 늘 칭찬함.



재계약하자는 우뱅 거절하고 고향팀으로 이적선택후 우승은 의미없었다고 인터뷰하고  

Bnk에서 7번 그대로 다는데


우뱅에서 박혜진 달던 7번을 계속 비울 필요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