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5개 기계가 돌아가는거 같다
톱니바퀴처럼 스윙 무빙 전부 다 딱딱 들어맞는게 로봇들 같다
얼마나 서로 맞췄을지 감이 안온다
다섯명 전부 3점 다 쏜다
다카다 마우리 같은 빅맨들도 예외가 아니다
기회만 나면 누구라도 바로 던진다
특히 히라시타 하야시는 3점 정확도가 ㅎㄷㄷ 하다
전 선수가 돌파/미드레인지점퍼/3점..다 된다
기회만 오면 자신있게 바로 쏜다
패턴도 진짜 다양한게 특히 2-3명이 하는 부분전술이 장난 아니다
체력안배를 위해 부분전술을 많이 펼친다
기가막히네
우리나라는 국내리그에서조차 새깅 당하는 선수가 국대인데 ㅋㅋㅋ아놔 ㅋ
토탈사커마냥 16명 다 돌림 토탈농구ㅋ 시종일관 올코트 프레스로 어설픈 가드들 개털어먹음ㅇㅇ
16명 누구나 돌아가며 뛸 수 있는 거 부터가 완성도에서 비교 불가
80년대 대한민국 여자농구 벤치마킹이 10년 전부터 빛을 발하는듯. 당분간 계속될 듯. 원래 우리나라 가드들이 하던 유기적인 플레이들을 그대로, 지도자들(김평옥, 정해일, 정주현, 이옥자부터 하숙례, 안덕수까지) 데려가서 자리잡고 무엇보다 저변 넓히며 저렇게 터지는걸 보니 너무 부럽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