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판부 개혁
2. 지방 7구단 창설
3. 생활 체육 + 엘리트 투트랙
1. 심판부 개혁
특정팀을 공격하는 내용이 아니고 심판부 자체가 너무 고이고 썩었음. 여자 농구 보면서 가장 정 떨어지고 흥미를 떨어지게 만드는 요소가 일관성 없고 형편 없는 심판들의 판정임.
처우가 미흡하다는 핑계로 무능을 합리화하고 자정하고자하는 노력 조차도 없이 갈수록 뻔뻔하게 여농을 병들게 하고 있음. 더욱이 무능은 용서가 되도라도 영악하고 어설프게 정치질까지 하는게 우크블의 현재 심판부임
일관성 없는 판정은 밖에서 보는 팬들도 괴롭지만 가장 괴로운 사람들은 경기를 뛰는 선수 당사자들임. 기준 없이 오락가락하는 판정은 경기를 어수선하게 만들고 경기를 거칠게 만들어서 선수들이 다치는데 크게 일조한다. 경기력을 떨어트린건 당연하고
일례로 국제무대에서 무수히 지적되는 트레블링 그리고 일리걸스크린. 국제무대에서 트레블링 계속 걸리는건 선수들 잘못보다 큰게 우크블의 쓰레기 같은 심판들의 영향이 더 크다.
그리고 뭔 페이크파울 명단 공개로 선수들 망신만 주지 자신들이 개선할 생각은 전혀 없고 선수들에게 책임을 전부 전가하면서 정치질하는게 현재 심판부의 민낯임.
처우가 미흡한 심판부를 전부 갈아업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
심판교육관 임영석
그리고 현재 썩어가는 심판부를 주도하고 있는 고참들
류씨, 문씨, 이씨, 김씨
이 넷 중에 최소한 2명은 짤라내야함
어린 심판들이라고 뭐 능력이 있고 양심있는건 아니야
하지만 현재 심각한 상황을 앞장서서 주도한 자들에게 책임을 지우고 자정하고자하는 문제의식을 심어줘야함
나이 쳐먹고 자리 차지한 고인물들이 드러내야 상대적으로 어린 심판들의 처우도 좋아지는거임
2. 지방 7구단 창설
이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음. 근데 금융권 출신인 만큼 인맥을 통해서 어떻게 가능하지 않을까 작은 희망을 가져보는거지
지방인 이유는 여농 구단이 연고지랑 결합되서 유망주를 발굴하고 여농풀을 늘리는데 거점이 되기 때문임. 먹고 살만한 서울, 수도권은 이제 더 이상 운동시키려는 학부모들이 사라져감. 지방에서 인재를 많이 찾아야함. 실제로 현재 활약하고 있는 여농 선수들도 지방 출신 인재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 큼. 그리고 지방 사람들이 즐길게 없어서 프로 스포츠에 열광하고 많이 즐김.
3. 생활 체육 + 엘리트 투트랙
엘리트 체육을 전부 생활 체육으로 전환한다고 호들갑 떠는거도 현실성 떨어지는 소리고 실효성도 없음. 둘 다 같이 활성화시키고 상호 발전 시켜야지
클럽 스포츠 활성화로 여농 접근성 올리는게 급선무임. 연맹, 구단 차원에서 클럽 대회 많이 열고 엘리트 팀이랑 벽을 허물고 경쟁해야함. 여농은 사이즈가 작아서 앞장서서 도발적인 시도해볼만한 여력이 있음 다른 프로스포츠에 비해서
와카야 도배질 그만해. ㅆㅅㄲ 이제 디시갤이 주무대냐 ㅆㅅㄲ
너 닉을 바꿔라 너랑 똑같은 아이피로 개썅짓거리 하는놈이 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