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우뱅은 잘 뛰어다닐거임. 체력으로 압살 모드를 시전하리라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문제는 다른 팀들의 기량이 우뱅의 체력 싸움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나지 않는다는거. 곧, 우뱅이 플옵은 갈거 같음.
우뱅 부상자가 많아서 훈련을 못하는데. 다른팀은 전훈도 다녀오고 연습경기하는데 우뱅은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우뱅 전훈도 밀려짐
타니무라 리카 기량에 따라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함. 타니무라가 정상적으로 가동돼서 사람들이 기대하는 위력을 보여주면 신한은 우승후보인데 그게 아니라면 신한은 플옵도 장담 못하는 전력이라고 보여서.
개막 아직까지 한참 남았음. 전훈 밀려지면 어때. 그리고 우뱅과 다른 팀들의 명확한 차이는 감코진의 경험치 차이임. 위,전 이 두 사람은 이미 게임 플랜부터 시즌 계획까지 머리 속에 다 들어가 있음. 연습 경기 조금 늦어진다고 조급할 이유가 없음.
몸이 안만들어진게 제일크지.소집하고 청대와 연경하는거보면 이런말 못하지 ㄷㄷㄷ고딩한테 스크린 다 걸리고 수비맛집에 이다연 종아리부상당하고
개막까지 얼마안남았어.8월 박신자컵 10월개막
신한은 결국은 리카에 의존하지 말고 신지가 정말 각성해서 에이스 역할 해주기를 바래야만 되는데... 잘 준비되어 가고 있는 건가 모르겠어요 신지.
S급유무의차이도있지 단비혼자 뭐할거냐는데 결국혼자하더라
이유는 그냥 김단비와 위성우
한마디로 그냥 개소리 ㅋㅋ
첫줄부터 잘못된거같은데. 잘 뛰어다닐 선수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