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은 이다연의 이탈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박수호 감독은 “수비가 약하다며 의아해 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이)다연이는 탄력과 스피드를 갖춘 선수다. 수비할 때 중요한 힘도 있기 때문에 모험은 아니었다. 공격하는 선수만 있으면 안 되지 않나. 3점슛도 넣어주면 금상첨화라 생각했는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아쉽게 됐다”라고 말했다.


“12번째 자리에 다연이, (강)유림를 두고 고민했었다. 공격력만 놓고 보면 유림이가 낫지만, (강)이슬이와 비슷한 스타일인 유림이보단 수비에서의 활용도를 고려해 다연이를 선발했던 것”이라는 게 박수호 감독의 설명이다.




오늘 기사인데 이다연 발탁된후 계속된 인터뷰에서 수비에 대해 뭘 말하는지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