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왜 얘 계속 퇴보할거 같냐. 

멘탈은 유리 멘탈에 소속팀에 대한 책임감도 없는 애라 

썩 좋게 보이지 않는다. 

이런 애들은 어렸을 때 아무리 잘했어도 결국 망하더라고. 

망하라고 절하고 그러는건 아닌데,

얘는 성장하려면 정신차려야 할듯 싶더라. 

그리고, 냉정하게 키아나의 명확한 약점이 있잖아. 

몸싸움 약하고, 수비 안되는거. 

빡센 농구 싫어하는거. 

이런거 극복 못하면 투지가 제1 옵션이 되야 하는 국대에서 

그닥 효용성 없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