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다연은 우리은행 팀 훈련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위성우 감독은 이다연에게 충분한 휴식 시간을 부여했지만 몸이 따라주질 않았다. 결국, 우리은행은 이다연을 임의해지 공시했고, 이다연은 최소 1년의 공백기를 갖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26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팀 훈련을 따라와야 되는데 굉장히 힘들어했다. 감독님이 여러 차례 휴식을 주셨지만 계속 힘들어했다. 몸 상태도 썩 좋지 못했다. 우리 팀 훈련량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데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서 유독 힘들어했다”고 이야기했다.
결국 훈련이 문제였네
선수가 훈련을 핑계되는건 쫌
우뱅입장이니까 훈련핑계되지 입으로 뭐라 씨부렸을지 어케암ㅋㅋㅋㅋㅋ
적다면 적은데는 ㅅㅂㅋㅋㅋ 관계자 양심 뒤졌누
할맘이 없는거지 - dc App
훈련량 많기로 10년째 유명한데 대체 뭐가 적냐 ㅋㅋㅋㅋㅋㅋ
탈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뱅 훈련량 많은건 뭐 유명하지만 선수가 발전하고싶음 버텼어야지.
아니 진짜 훈련이 이유 맞음?? ㅋㅋㅋㅋ
휴식줬는데도저질알이면문제있는거아닌가
훈련양이 문제가 아니라 비큐가 딸려서 이해를 못하는게 문제였음 - dc App
그 소리는 신한때 부터 나오던 소리인데 우뱅 전술은 복잡해서 이해못하면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