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완수 그 머리멍청한 종자처럼

수비에 모든 에너지 다 뽑게 만들고

슛은 연습 안 시키면

결과는 1000년이 지나도 똑같음

슛은 나아지겠지? 조아지겠지?

물 떠놓고 고사지내나


좆나단도 이번시즌에 수비를 엄청 강조했다고 했는데

어찌된일인지 갑자기 신한애들 야투수준이 저렇게 훅 가버림


깜냥 안되는 감독들이 수비에 집중한다고 하는 순간

저렇게 다들 공격에 병신들이 되는게 우연같나


위성우 감독이 수비만 강조하고 가르치는거 같지만

실제로는 공격에서도 효율적이고 완성도있는 훈련을 시키는걸로 유명함


한엄지만 봐도 알 수 있음

븐크에서의 한엄지의 움직임과

우뱅에서의 한엄지의 움직임은

오프볼 무빙의 중요성이 공격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게 함

지금 한엄지는 예전의 그 한엄지가 아님


거기다 더해서 

한엄지가 언제부터 저렇게 빽판샷을 잘 사용했을까 의문이 들기까지 함

오늘 경기에서 포스트 거리에 따라 빽판 때리는 위치를 조절하는 능력 보고도

연습이 잘 되 있다는걸 느낌

단거리에서는 클린샷에 자신없으면 빽판 활용하는것도 방법임


국밥 공격 안되는 이유중

많은 부분이 오프볼무빙이 거의 없는건데

수비하느라 다 지쳐서 헥헥 거리면서 

제자리에 서서 패스줘봐야 

의미없이 다시 볼 건넬곳 찾기 바쁨

아무리 백투백 경기였다해도 프로답지 못한 움직임들

간간이 나오는 오픈찬스는 전부 팅 시키기 일쑤고

심지어 림도 못 맞춰


감독이 그걸 모르니 

이건 완전 감독 책임임

선수들 슛연습을 안 시켰던가

공수 체력안배에 문제가 생겼던가

선수들 자신감이 완전 바닥을 쳤거나

이렇게 따져봐야함


아무리 백투백 경기라도

저렇게까지 슛이 안들어갈 정도면

감독이 문제점 파악을 해아하는데

예전에 박지수 없던 시즌 국밥이랑 별반 다를바 없었음


그냥 감독교체하는게 답

가능성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