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같은건 없고,
경기내용 보다 벤치 뒤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

S 블럭 D열에 앉았고 벤치 바로 뒤라서 선수들 잡담도 작게들리고 감독 작전판도 다 보임.

1. 우뱅 아시아쿼터.
- 두 선수 모두 하려는 의지가 강하보임, 전주원 코치옆에 딱 붙어서 물어보고 지시 받는게 좋아 보였음
-  나츠키 하프라인 시간 제한 걸리고 위감독에서 질책 심하게 받음, 이명관 선수도 시간 안알려 줬다고 같이 혼남.
- 나츠키 질책 받으니 모모나가 손을 몰래 잡아주더라.
   박지성이 이영표 손잡던거 생각나고 짠 했음

2. 감독 작전판
  - 후치츠 감독은 엄청 단순했음 더블 스크린 이런거 하던데 나도 알아볼만큼 단순했고 신기한건 작전대로 됨
  -  위감독 작전은 복잡하고 엄청 빨라서 이해안됨
  -  하상윤 감독은 대게 단순한데 먼지 모르겠음

3. 삼성 벤치
  -  벤치 분위기는 엄청 좋음, 벤치 엑션도 좋고
  -  하감독님 엄청 신사적이었음
   - 아퀴 가족이 방문 한듯. 관중석 뒤에 않아 있던데 엄청 닮았음. 그냥 느낌이라 아닐수도 있음
  -  삼성은 분위기도 좋고 선수들도 좋고, 블밍 티브도 재밌는데 경기가 재미 없음. 이게 제일 큰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