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는 자기 공격이 잘 안풀릴때

분위기 바꾸는용도로 한번씩 흐름끊는 옵션이고

임영희는 흐름전환용은 기본이고

그냥 미들 짤짤이로 상대 실신할때까지

툭 툭 후드러팬다.

마치 상대가 칼들고덤빌때 젓가락들고

제압하는 무협지 고수처럼

구력있는 어르신들이 힘만 넘치는 젊은이들

구력으로 한수 지도해주는 느낌이다

김단비도 임영희한테 많이 후드러맞고 배운거다

미들점퍼를 마스터하면 농구하는게

얼마나 편해지는지의 교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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