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올리는 애들은 여농본지 다들 10년도 안됐냐?


2010년대 이후, 특히 기본기 좋았던 예전선수들이 대부분 은퇴한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우크블 전력의 50프로는 코칭스탭 역량이라는거 모르겠나.

박신자 시작전만해도 우뱅이 이렇게 선전하리라고, 타팀들이 이렇게 헤메리라고 예상한 글들 거의 없었잖아? 그런데 지금 결과를 봐라.

핵심선수들 빼고 하는거라 의미없다고?
시즌 개막이 두 달도 안남았는데, 풀주전 기용하면서 조직력 밎춰보며 일본강팀들 상대로 최종전력 점검하고 단점 보완하는게 정상이지, 이른바 주전들이 벤치에서 히히덕거리며 놀고 있는 팀들은 솔직히 준비 하나도 안된 것들이야.

지금 시점에 벤치에서 놀아도 되는 선수는 박지수 아님 예전 타미카 캐칭스 정도는 되는 급의 선수들이야.
안그래도 개인기량 딸리는 우크블팀들이 베5와 핵심식스맨으로 철저히 손발맞춰도 모자랄 판에 선수들 테스트 및 점검?

솔직히 박신자 개막 전까지는 나도 우뱅이 잘해야 5등 정도 할까 싶었는데, 세 경기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우뱅은 4강에 들거다.
타팀들이 너무 준비도 안되어 있고 엉망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