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도 빡빡해서 3번째 경기에선 컨디션 난조인거

체력 후달리는거 확 보이던데

공격 안한다고 또 난리난리 치고

수비수들 몇 달고 어그로 끌어주기만 해도

한엄지 심성영 등 기대이상으로 골 잘 넣더만

2번째 븐크전에서도 김단비 공수 충분히 잘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지랄 떨면서 아래위로 훑고 노려보는데

나까지 기분 더러워짐; 눈깔 뽑아버리고 싶음

그래 뭐 지뜻대로 안되서 소리지르고 뭐라할순 있음

근데 위아래로 훑으면서 꼴아보는 짓 만큼은 진짜 못 고치냐?

쌍팔년도에도 저런식으로 꼴아보는 감독은 없었음

경기 보는 사람들까지 기분 씹창나고 ptsd 오게 만듬

이 인간 그만 물러나고 전주원이 감독했으면 좋겠다

연습은 좀 강압적으로 하더라도 이해함

허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카메라 앞에서 저런 추태를 보여주냐 제발 자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