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은 "원래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가드 1명에 빅맨 1명을 뽑으려고 했는데 빅맨이 없어서 가드를 2명 뽑았다.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심성영을 1~2번 오가기보다 2번 붙박이로 쓰려고 한다. 1번에도 재능이 있찌만 2번으로 극대화시켜주는 게 맞다. 잘 준비하고 있어서 괜찬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심성영 유일한 장점이 슛이거든
딱 이거랑 정반대로 하고있는게 돌도완임
1번 해본적도 없는 2번 유리나한테
1번 해야한다고 가스라이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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