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스트 10
- 박소희: 의외로 빠르고 의외로 패스감각 있고, 체력만 받쳐준다면 무섭게 성장할 것 같음
다만, 안일한 마인드는 고쳐야 할 것 같음
- 심수현: 모든 부분에서 일취월장함. 신한시절의 심수현은 전혀 보이지 않음
- 김정은(bnk): 느린데, 요소요소 필요한 플레이를 할 줄 앎
- 김소니아: bnk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플레이만 함.
신한시절 조금은 무리한 플레이가 보이지 않음
- 김민아: 팀에 소금같은 역할 완벽히 수행
- 한엄지: 위성우식 개조 성공한 케이스
- 이혜주: 감독이 더 활약할 기회를 스틸해 감
- 김정은(하나): 수비력이 달인의 경지에 이른 것 같음.
일본 공격을 가장 잘 막아냄
- 심성영: 나름 심성영 사용법을 아는 위성우인듯(1번보단 2번)
- 강이슬: 솔선수범 = 개고생
추가) 다니무라 리카: 출전하지 않아서 신한 전력을 기대이상으로 상승시켜주고 있음
2. 워스트 10
- 진안: 아직도 공 흘리고 다니고, 생각하기 전에 일단 몸으로 부딪치고 봄
그래서 팀킬 하는 경우도 많음
- 양인영: 작년 시즌 말미의 양인영은 어디로 갔나?
다시 예전의 양인영 같음
하나 어떡하냐? 답답한 센터가 둘이나??
- 이경은: 마지막 위닝3점 빼곤 한게 없음. 보이지 않는 턴오버가 많음
- 신지현: 무리한 공격을 신한에서도 잘 함
- 최이샘: 아직은 폼이 안 올라온듯, 쐈다 노~~골
- 조수아: 정말 최악의 플레이를 이렇게 많이 할 수 있나?
할 정도로 정신 못 차림.
- 안혜지: bnk에서 그나마 젤 못함
- 김단비(우뱅): 슛이 안들어감. 위성우의 호통 전담마크
- 허예은: 나올때마다 뭔가 보여줌. 안 좋은 쪽으로
- 김지영: 슛 좀 던져라
추가 - 박혜진: 안 나온 죄(정규에서 잘 하면 되지 뭐?)
박소희 초반만 그러고 나중에는 안보임
돌도완이 패스 안 돌리냐고 엄청 뭐라함
글보면 썸 전승우승각이네
박성진도 베스트에 넣어도? 아직부족하지만 가능성봤다고봄
박소희 포텐 있고 성장한 것도 맞는데 아예 볼핸들러 보려면 아무래도 시행착오 많이 있을거라고 봄. 거기서 팬들 입장 따라 평가 엄청 갈릴듯. 한창 기량 오를 시기에 실전 경험 부족이라 그런지 안일한 느낌 나는 것도 공감되네. 조수아도 발전은 꽤 했다고 보는데 워낙 백지장이라... 이혜주 보니 김완수는 좋겠더라. 경쟁 분위기 만들 수 있어서
박소희 빠돌이 새끼들이 많은건지 한두명이 반복적으로 빠는건지..시발 올려치기 좀 역하네 ㅋㅋ 드리블도 평타 슛도 평타 수비는 평균이하... 뭐 딱히 잘하는게 하나도 없는데 딸잡이들이 빠는건지... 신인왕 받을때도 존나 여농의 처참한 풀의 현실을 보여준 수상이었는데.. ㅋㅋ